아시아경제 황수미 기자 최근 일본에서 한국인에 대한 편견과 혐오감을 드러낸 사례가 잇따라 발생해 논란이다. 대한민국 과 가장 가까운 이웃나라 인 영향으로, 한류의 인기가 가장. 격주 수요일 연재되는 ‘같은 일본, 다른 일본’은 미디어 인류학자 김경화 박사가 다양한 시각으로. 일본에서 활동하는 한국인 유튜버가 소문을 확산시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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